비오는날

이은경 2 260 2018.03.19 16:43

비오는날 5층 객실에서 잠을자는데 창문위쪽에서 콩볶는 소리가 엄청나게 시끄러워서 잠을 잘못잤습니다.

장시간운전하고 와야하는 거리인데 사소한부분에 신경을 안썼네요.비오는날은 다른데서 자는걸로. . .

또한가지 조식에서  메뉴가 넘 없어서 실망 했어요.  아침에 부드러운 스프정도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. 맨입에 볶음밥만 먹을려니

잘 안 넘어가고 성의가 너무 없는 식사였어요.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하네요. 

Comments

이은경 2018.03.19 16:46
비오는날
Hotel the L 2018.03.19 16:47
안녕하십니까 호텔 더 엘 입니다.
그런 문제로 불편하셨다니 죄송합니다.
고객님의 불편사항을 조금이나마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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