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악의 호텔

김유진 1 289 2019.12.31 16:13
두번 다시 방문할 일은 없지만 불쾌해서 남깁니다.
남겨도 시정이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.
너무 늦게 일정이 잡혀 숙소가 마땅치 않아 객실이 남아있는 곳 중여러가지 접근성을 고려하여 예약 했습니다.
오션뷰라는 객실은 바다가 보이긴하나 공사장 넘어 보였고(12/27  체크인)
사이트 내 공지는 더 늦게 올린 것 같네요.
수건에서는 머리카락이 나와 설마 여기에만 묻었겠지 하며 두 장을 더 확인했는데 또 머리카락이... 너무 찝찝해 2박이지만 재실정비를 맡기는것도 불안해
정비는 필요 없으니 수건만 깨끗한거로 교체해달라고 두 번이나 얘기했음에도
같은 상황이 발생됐네요..
현재 임신중이라 큰 소리 내기가 싫어 다시 말씀은 드리지 않았습니다.
특급 호텔의 서비스를 기대하진 않았지만 실망스럽고 과연 박당 15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 곳인지 의문입니다.
호텔이라는 이름은 빼야될 것 같습니다.

Comments

Hotel the L 01.11 16:05
더엘관광호텔입니다.
객실 상태가 좋지않았던 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.
모든객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객실이었지만 , 앞에 건물이들어와 공사를 해 바다를 보여지지않은점에서도 죄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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